| 번호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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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첫 재판 시작한 인강학교 사건, “맞아도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강력 처벌 촉구... | 2019.04.26 |
| 586 | 당사자주의는 독일에서 어떻게 실현되는가? | 2019.04.24 |
| 585 | 발달장애인들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이다… 우리도 살고 싶다” | 2019.04.22 |
| 584 | 복지부 ‘장애인의 날’ 63빌딩 행사장 바깥… 장애인들의 절규 | 2019.04.19 |
| 583 | 활동지원 16.84→16.16시간으로 줄었는데도 ‘급여량 증가’했다는 복지부, 장애계 비판... | 2019.04.16 |
| 582 | "밥 먹는 데도 차별" 장애인 52명 인권위 집단 진정 | 2019.04.12 |
| 581 | 내 인생의 황금기 | 2019.04.09 |
| 580 | “우선 네가 행복해야 돼”, <안녕하세요>의 조언이 반가운 이유 | 2019.04.08 |
| 579 | 보호라는 이름의 박탈 | 2019.04.04 |
| 578 |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장애인복지 예산 | 2019.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