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비전

  • 설립목적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 복지법인 동안복지재단의 설립목적 및 기독교적 사회복지실천에 부합하는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장애인복지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며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미션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복지관
  • 비전
    • 정책을 선도하는 장애인복지 및 장애인서비스의 모델 제시
    • 지역사회 중심의 서비스 및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 개발 운영
    • 장애인, 장애인가족, 다문화,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공동체 문화의 개척

윤리경영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행동지침을 정함으로써, 모든 직원은 다음의 사항을 약속합니다.

  • 첫째,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을 지향한다.
  • 둘째, 장애인 당사자, 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의 만족을 증진한다.
  • 셋째, 직원의 전문성향상을 통하여 장애인 당사자의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 넷째, 지역사회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다.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운영

  • 장애인당사자에 대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자기결정권을 최대한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복지관은 모든 행위와 가치관에 대해 중립성을 유지하고, 장애·종교·인종·성·연령·국적·결혼상태·성취향· 경제적 지위·정치적 신념·정신, 신체적 장애·기타 개인적 선호, 특징, 조건, 지위를 이유로 차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 장애인 당사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보호하며, 직무 수행과정에서 얻은 정보에 대해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해야 한다.
  • 정기적으로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결과에 대해 공유한다.
  • 장애인당사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의사소통 기구로써 모니터링위원회를 둔다.

권익보호

  • 복지관은 장애인의 욕구를 반영한 최선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장애인 및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 직원은 장애인의 상황을 고려한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여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사회적 약자의 배려

  • 복지관은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함에 있어,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이를 먼저 배려하고 옹호한다.
  • 복지관은 장애인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고, 특히 중증장애, 취약계층에 속하는 장애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욕구를 우선 배려한다.
  • 복지관은 사회적 약자를 옹호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관련 서비스를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역사회와 공동체 발전에의 기여

  • 복지관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 조직, 단체 등과 정보를 교환하고 적극적으로 교류, 협력한다.
  • 복지관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알권리를 보장한다.
  • 복지관은 지역사회에 시설을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하기 쉽도록 한다.

투명경영

  • 복지관은 윤리경영의 확고한 의지를 가지며 대내외적인 신뢰를 받기위해 노력한다.
  • 복지관은 자발적이고 책임감 있는 민주적 리더십을 갖추고 윤리경영 실천지침을 준수한다.
  • 복지관은 안정된 재무구조를 갖추고 회계를 투명하게 함으로서 프로그램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 복지관은 후원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합리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 복지관은 관련 정보를 충분하게 제공함으로서 장애인, 직원, 지역주민의 알 권리를 존중한다.
  • 복지관은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정보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전문성향상

  • 전문가로서의 품위와 자질을 유지하고,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책임을 진다.
  • 직원은 복지관의 규칙과 근무규율을 준수한다.
  • 직원은 윤리적 이슈에 대한 토론과 교육을 통해 윤리적 민감성을 향상시킨다.
  • 직원은 전문가로서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진다.
  • 직원은 동료를 전문가로서 상호 존중하고 최대한 협력한다.
  • 직원은 개인적 신념, 종교 등에 관해 장애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