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641 | 인권위 ‘활동지원 만 65세 연령제한’ 긴급구제 권고하기로 결정 | 2019.09.26 |
| 640 | 장애인의 영화관람에 대한 소고 | 2019.09.25 |
| 639 | “활동지원 연령 제한 폐지, 긴급구제 촉구” 장애인들, 인권위 앞에서 촛불 든다... | 2019.09.24 |
| 638 |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 | 2019.09.23 |
| 637 | 안면장애인으로 살아가기 | 2019.09.20 |
| 636 | 장애인교원의 현실은 국가인권의 척도를 드러낸다 | 2019.09.19 |
| 635 | 발달장애인 관련 범죄 1,128건에 이르는데 전문 변호사는 두 명뿐 | 2019.09.17 |
| 634 | 장애인 노동자는 어디서 어떻게 구제받나 | 2019.09.10 |
| 633 | 우리는 모두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다 | 2019.09.04 |
| 632 | 점점 거세지는 혐오 표현 제지 위해 “정부 역할 가장 중요해” | 2019.09.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