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663 | 다가오는 ‘디지털 복지 디스토피아’의 그림자 | 2019.11.12 |
| 662 | 누구를 위한 편의시설인가 | 2019.11.11 |
| 661 | 앙상한 소비만 남고 권리는 사라질 개인예산제 | 2019.11.08 |
| 660 |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완전한 이행으로 동등한 사회를 만들자 | 2019.11.07 |
| 659 | 대법원 “뚜렛증후군 장애인등록 거부는 위법, 등록 가능해야” | 2019.11.06 |
| 658 | 휠체어 탑승 가능한 고속버스 시범운행에 장애인들 “눈물 난다, 하지만…”... | 2019.10.30 |
| 657 | 잠자는 보조기기를 깨워주세요 ‘보조기기 다시쓰기 사업’ | 2019.10.29 |
| 656 | 한국에 첫발 내디딘 마르코까발로, 제1회 매드프라이드 열리다! | 2019.10.28 |
| 655 | 새 종합조사표, 최중증장애인 47%가 활동지원 서비스 줄었다 | 2019.10.24 |
| 654 |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이후 독일연방 학교교육의 Inclusion | 2019.1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