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751 | 중증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 노동의 패러다임 바꿀 수 있을까? | 2020.11.16 |
| 750 | 위법의 철저한 단죄, 인권회복의 첫 걸음이다 | 2020.11.13 |
| 749 | 들쑥날쑥 장애인 이동권, ‘정부에 운영·예산 책임 있다’ 명시해야 | 2020.11.12 |
| 748 | 치안과 민원의 차별, 이젠 법 그대로 시정돼야 한다 | 2020.11.11 |
| 747 | 정중한 욕심 | 2020.11.10 |
| 746 | 서울시, 9일부터 장애인 바우처택시 1만 대 추가 | 2020.11.09 |
| 745 | 30일부터 장애인주차표지·특별교통수단 ‘신규 신청’ 가능 | 2020.11.02 |
| 744 | 한국판 ‘나, 다니엘 블레이크’, 재판부는 다시 원고의 손 들어줬다 | 2020.10.30 |
| 743 | 불가능한 약속의 선언, ‘차별 없는 가게가 되자’ | 2020.10.27 |
| 742 | 제37회 전국대회 레저 및 생활기능 직종(발달장애인 특화 4개 직종) 과제 공개... | 2020.1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