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안정자금은 미봉책, 올해 당장 추경예산으로 서비스 단가 인상하라”
- 작성일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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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안정자금은 미봉책, 올해 당장 추경예산으로 서비스 단가 인상하라”
국회 앞에 모인 사회서비스 노동자들,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 촉구
내년도 서비스 단가에 올해 최저임금 인상분 반영해서 인상해야
등록날짜 [ 2018년05월09일 16시45분 ]
사회서비스제도개선공동행동은 9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은 임시방편에 불과했다며 올해 당장 추경 예산을 통해 서비스 단가를 12,7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 제공 : 사회서비스제도개선공동행동)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노인돌봄종합서비스,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등 4대 바우처사업 노동자들이 서비스 단가 현실화를 촉구하며 국회에 추경 예산 편성을 요구했다. 사회서비스제도개선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9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은 임시방편에 불과했다며 근본적 해결을 위해 올해 당장 추경 예산을 통해 서비스 단가를 12,7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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