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023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신규 대상자 모집
- 작성일
- 2023-01-25
- 첨부파일
금천구, 2023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신규 대상자 모집

(서울=국제뉴스) 강도영 기자 =금천구는 1월 20일까지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신청자 1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월 17일 밝혔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사업은 노인성 질환자와 지체 및 뇌병변 등록 장애인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일반 사업장에 취업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있다.
금천구는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를 매년 진행해왔으며, 현재 55명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대상은 중위소득 140% 이하의 △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질환이 있는 60세 이상의 어르신(65세 이상일 경우는 기초연금 또는 기초생활수급자)과 △ 연령 제한이 없이 지체 및 뇌병변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 중 근골격계, 신경계, 순환계 질환이 있는 자 등이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의사 진단서, 소견서 등과 함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신 안마, 마사지, 지압, 발 마사지, 운동요법, 자극요법 등 이용자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서비스 이용가격(월 16만 8천원)의 10%만(16,800원) 부담하면서 회당 60분씩 주 1회 총 12개월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금천구는 신청자 중 1순위 희귀난치병 질환자, 2순위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3순위 고령자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1월 25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2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발굴과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어르신장애인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원문출처 : 웰페어이슈(welfareissue)(http://www.welfareissue.com)
기사전문: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50
|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1031 | 장애인 이동권 증진 '청사진' | 2023.01.30 |
| 1030 | 금천구, 2023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신규 대상자 모집 | 2023.01.25 |
| 1029 | 서울시 전동보장구 이용 장애인 보험료 지원 | 2023.01.19 |
| 1028 | 빛소리친구들, ‘2023년 MADE 장애인무용전문교육’ 수강생 모집 | 2023.01.18 |
| 1027 | 밀알복지재단, 미술·체육에 재능 있는 장애인 모집 | 2023.01.17 |
| 1026 | 개발원, ‘장애유형별 재난안전 가이드북’ 개정판 공개 | 2023.01.16 |
| 1025 | 서울시, '서울형 긴급복지' 확대 | 2023.01.13 |
| 1024 | 장애인연금 월 최대 40만 3180원 지급 | 2023.01.09 |
| 1023 | 2023년 달라지는 장애인 복지 | 2023.01.06 |
| 1022 | 7월부터 전국 장애인콜택시 24시간 이용 가능 | 2023.0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