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 7월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무료화
- 작성일
- 2022-11-02
- 첨부파일
서울시, 내년 7월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무료화
오세훈 시장 공약 현실화…42억원 투입해 전액 지원
장애인콜택시 30대 증차, 장애인지원주택 321호 확대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2-11-01 10:31:17
서울시가 내년 7월부터 장애인들의 버스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그동안 지하철 요금 감면만 받던 장애인에게 시비 42억원을 투입해 이동수단 선택권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이기도 하다. 저상버스 또한 올해 511대 대비 197대 늘린 708대까지 도입하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2023년도 예산(안) 47조 2052억 원을 편성해 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선8기 서울시의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를 본격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본 예산이다.
시는 민선8기 서울시 이정표인 ‘약자와의 동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12조 8835억 원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2023년도 예산(안) 47조 2052억 원을 편성해 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선8기 서울시의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를 본격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본 예산이다.
시는 민선8기 서울시 이정표인 ‘약자와의 동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12조 8835억 원을 투입한다.
이중 장애인 관련 정책을 보면, 내년 7월부터 장애인 버스요금을 전액 지원하고, 저상버스‧장애인 콜택시도 확대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먼저 651억원을 투입해 저상버스 708대까지 도입한다. 올해 511대 대비 197대 증차시키겠다는 목표다.
장애인콜택시 및 바우처 택시 운영에는 877억원을 투입한다.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감축(현행 37분 → 30분 이내)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30대를 증차한다. 바우처 택시 지원대상도 올해 1만명에서 1만4000명 규모로 확대한다.
먼저 651억원을 투입해 저상버스 708대까지 도입한다. 올해 511대 대비 197대 증차시키겠다는 목표다.
장애인콜택시 및 바우처 택시 운영에는 877억원을 투입한다. 장애인콜택시 대기시간 감축(현행 37분 → 30분 이내)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30대를 증차한다. 바우처 택시 지원대상도 올해 1만명에서 1만4000명 규모로 확대한다.
원문출처: 에이블뉴스
기사전문: http://abnews.kr/1Y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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