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증 뇌병변장애인 긴급돌봄 ‘한아름’ 개소
- 작성일
- 2022-10-18
- 첨부파일
서울 중증 뇌병변장애인 긴급돌봄 ‘한아름’ 개소
10명 정원 24시간 이용 가능…올해말까지 ‘사전등록제’
내년부터 본격 운영…시, 연말 평가 후 2개소 추가 설치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2-10-18 08:30:42
서울시가 오는 20일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제1호 중증 뇌병변장애인 긴급·수시 돌봄 단기거주시설’(이하 한아름)을 개소한다.
현재 서울시 등록 장애인은 389,717명이며, 이중 뇌병변장애인은 10.1%인 39,417명이다.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시설로는 돌봄‧교육·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 7개소, 복지관 2개소,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1개소가 있으며 모두 가 낮 동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중증 뇌병변장애인 가족이 치료와 입원, 경조사, 비장애 형제‧자매 양육, 보호자 출장과 휴식, 돌봄인력의 긴급 부재와 같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뇌병변장애인 주요 돌봄자는 어머니(49.9%)와 아버지(13.9%)로 가족 돌봄이 63.8%를 차지하고, 주요 돌봄자에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도 돌봐준 사람 중 39.7%가 가족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한아름은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우성원 내에 마련됐으며, 만6세에서 만65세 미만 중중뇌병변 장애인 중 긴급·수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1인당 1회 최대 15일 이내, 연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시설 정원은 10명이며 남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만 6세 미만의 영유아기 아동은 세심한 돌봄과 양육이 필요한 시기이며, 만 65세 이상은 ‘노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이용대상과 중복되기 때문에 제외했다.
시설이용자는 식사, 신변처리, 신체관리 등의 일상적인 돌봄지원과 더불어 전문 간호사 배치로 개인별 일일 건강점검, 처방된 약물관리·투약지원, 욕창관리 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아름은 올해 연말까지 ‘사전등록제’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설 운영을 개선한 뒤 내년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말 운영 사업평가를 거쳐 향후 2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 등록 장애인은 389,717명이며, 이중 뇌병변장애인은 10.1%인 39,417명이다.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시설로는 돌봄‧교육·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 7개소, 복지관 2개소,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1개소가 있으며 모두 가 낮 동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중증 뇌병변장애인 가족이 치료와 입원, 경조사, 비장애 형제‧자매 양육, 보호자 출장과 휴식, 돌봄인력의 긴급 부재와 같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뇌병변장애인 주요 돌봄자는 어머니(49.9%)와 아버지(13.9%)로 가족 돌봄이 63.8%를 차지하고, 주요 돌봄자에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도 돌봐준 사람 중 39.7%가 가족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한아름은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우성원 내에 마련됐으며, 만6세에서 만65세 미만 중중뇌병변 장애인 중 긴급·수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1인당 1회 최대 15일 이내, 연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시설 정원은 10명이며 남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만 6세 미만의 영유아기 아동은 세심한 돌봄과 양육이 필요한 시기이며, 만 65세 이상은 ‘노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이용대상과 중복되기 때문에 제외했다.
시설이용자는 식사, 신변처리, 신체관리 등의 일상적인 돌봄지원과 더불어 전문 간호사 배치로 개인별 일일 건강점검, 처방된 약물관리·투약지원, 욕창관리 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아름은 올해 연말까지 ‘사전등록제’로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설 운영을 개선한 뒤 내년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말 운영 사업평가를 거쳐 향후 2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원문출처: 에이블뉴스
기사전문: http://abnews.kr/1X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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