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편의돕는 9개 앱 출시
- 작성일
- 2022-02-17
- 첨부파일
취약계층 편의돕는 9개 앱 출시
현대오토에버, 무장애앱 콘테스트 수상작 선봬
브릿지 팀, 점자 문서 번역 앱 '눈길'로 대상 받아
2021 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개발 콘테스트 ⓒ현대오토에버
[소셜포커스 진솔 기자] = 현대오토에버는 16일 대학(원)생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이뤄지는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최종 앱 제작 발표회’를 통해 취약 계층의 편의를 돕는 앱 9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모바일 앱을 제작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앱 개발은 참여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현대오토에버의 ICT 전문가 멘토링, 전문 앱 개발 교육 등을 통해 이뤄진다. 지난해 4월부터 대학생 98개팀이 참여해 개발해 왔으며, 올해 최종 9개 앱을 내놨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브릿지’ 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문서 번역 앱 ‘눈길’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밖에 청각장애인 구화 교육을 위한 ‘구구절절’, 노인과 만성질환자를 위한 영양 평가 및 식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see식’, 시각장애인을 버스 탑승을 돕는 ‘버스스로’등의 앱이 개발됐다. 이렇게 제작된 배리어프리 앱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내용전문: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31[소셜포커스 진솔 기자] = 현대오토에버는 16일 대학(원)생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이뤄지는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최종 앱 제작 발표회’를 통해 취약 계층의 편의를 돕는 앱 9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모바일 앱을 제작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앱 개발은 참여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현대오토에버의 ICT 전문가 멘토링, 전문 앱 개발 교육 등을 통해 이뤄진다. 지난해 4월부터 대학생 98개팀이 참여해 개발해 왔으며, 올해 최종 9개 앱을 내놨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브릿지’ 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문서 번역 앱 ‘눈길’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밖에 청각장애인 구화 교육을 위한 ‘구구절절’, 노인과 만성질환자를 위한 영양 평가 및 식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see식’, 시각장애인을 버스 탑승을 돕는 ‘버스스로’등의 앱이 개발됐다. 이렇게 제작된 배리어프리 앱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www.soci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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