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건강검진 수검률' 2030년까지 5% 높인다
- 작성일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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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검진 수검률' 2030년까지 5% 높인다
복지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6일 발표
장애인 예방의료 강화 중점… 장애친화 검진기관, 100개까지 확대
'연간 장애인 건강 통계' 산출해 정책 반영

보건복지부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2030년까지의 정책 기반이 될 이번 계획에는 장애친화 건강검진 수검률 제고 등 장애인 관련 목표가 포함됐다. (사진=보건복지부)
[소셜포커스 박예지 기자] = 장애친화 건강검진 지정기관이 2030년까지 100개소로 확대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이 계획은 2030년까지 보건의료정책의 토대가 된다
이번 계획 중 장애인 정책의 중심 목표는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예방의료 강화이다.
복지부는 2017년 기준 64.9%였던 장애친화 건강검진 수검률을 69.9%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력과 시설 기준을 충족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해 검진수가를 추가로 지급하고, 시설개보수비와 장애친화 검진장비 비용도 지원한다.
검진 후 소견이 있는 사람에게는 건강관리사업을 연계해 장애인 건강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한다.
단, 성별간 형평성에 대한 고려는 부족했다고 해석된다. 성인 여성장애인의 수검률이 남성 장애인보다 약 4%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양 성별 각각 5%씩 제고하여 평균 5%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계획에는 장애인의 필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항도 포함됐다. △장애인 치과주치의·건강주치의 사업 확대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정 확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확대이다.
내용전부보기: http://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3
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www.soci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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