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국 최초 뇌병변장애인 종합돌봄 ‘비전센터’ 개소
- 작성일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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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 뇌병변장애인 종합돌봄 ‘비전센터’ 개소 교육·돌봄·건강 종합서비스 제공… 11월, 마포구 소재 복지관에 개소
19일부터 1개소 추가 지정 위한 공모, 23년까지 총 96억 투입해 8개소로 확대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주요 특수설비 현황 중 일부 갈무리. 사진제공 서울시 보도자료
서울시가 학령기 이후 갈 곳 없는 성인 뇌병변장애인에게 교육, 돌봄, 건강관리를 종합 지원하는 전용시설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를 오는 11월 전국 최초로 개소한다.
서울시는 상반기(4~6월) 자치구 공모를 통해 1호 비전센터 설치 지역으로 마포구를 선정했으며, 마포구 소재 복지관(마포구 신촌로26길 10, 2층) 안에 이를 설치한다.
뇌병변장애인은 뇌졸중, 뇌 손상, 뇌성마비 등 뇌의 기질적 손상으로 경제활동(경제활동 참가율 12.3%)은 물론 걷고 움직이고 말하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현저한 제약을 받는다. 주간보호센터, 복지관 등 13개소의 전용시설이 있지만 돌봄이나 교육에 중점된 시설로, 종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시설은 없어 가족들의 돌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작년에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지원 마스터 플랜’을 발표했다. 5년간 총 609억 원을 투입해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인프라, 건강관리, 돌봄, 사회참여, 의사소통 등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용전부보기: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4788&thread=04r09
원문출처: 비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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