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완전한 이행으로 동등한 사회를 만들자
- 작성일
- 2019-11-07
- 첨부파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완전한 이행으로 동등한 사회를 만들자UN CRPD NGO연대 활동기김소영/한국장애인연맹(DPI) 국제협력국 팀장 | mysyworld@naver.com
유엔장애인권리협약(UN CRPD) NGO연대 시작
2017년 6월 15일, 이날은 여름의 문턱을 넘어선 듯 유난히 뜨거웠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던 17개 장애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 ‘장애’ 이슈는 장애의 원인과 유형별로 구분되고, 소속된 장애인들의 정책적 욕구도 다양하다. 이렇듯 활동 영역이 다른 장애인 단체들이 모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었다. 17개 장애인 단체는 수차례의 준비단 회의를 통한 논의 끝에 마침내 자신들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 포괄할 수 있는 단일한 워킹 그룹을 구성했으며, 모두의 염원과 희망을 담은 정관을 발표했다.
“제1조(명칭) 본 회의 명칭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 NGO연대라 한다.”
“제2조(목적) 연대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을 목적으로 한다.
1. 유엔장애인권리협약 관련 NGO질의목록, NGO보고서 등 작성 및 제출
2.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의 한국 정부보고서 심의와 관련한 한국 NGO의 의견 제시
3. 기타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해 필요한 협약 관련 활동”
이렇게 이들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UN CRPD) NGO연대(이하 NGO연대)’를 결성했고,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전달할 우리나라 장애계의 질의목록 수집, 민간보고서 작성, 우리나라 정부의 국가보고서 심의 시 장애계의 염원을 담은 민간보고서 제출 등 장애인 인권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련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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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6.15. NGO연대 준비단이 이룸센터 회의실에서 준비회의를 하고 있다. | ||
내용전부보기: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70
원문출처: 함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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