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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 모두 자기 내부의 벽을 깨야 한다

작성일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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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 모두 자기 내부의 벽을 깨야 한다㈜한국장애인심리지원센터
채지민 대담전문기자  |  cowalk1004@daum.net

 

 
▲ 대화를 나누고 있는 송인애 대표(왼쪽)와 김영민 팀장

차별과 모멸, 시혜와 동정의 일그러진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수많은 장애인권활동가들이 벌여온 지난한 투쟁이 수십 년의 성과로 쌓이고 있다. 그 결과로 세상을 절반으로 갈랐던 장벽의 벽돌들은 하나둘씩 걷어지고 있지만, 오히려 먼저 깨졌어야 할 내부의 장벽은 공고한 상태 그대로 균열될 줄을 모른다. 그리고 그 안에서 생겨나는 자기모순은 현실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순한 상담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불화와 불협화음을 어떻게 근본부터 재정립할 수 있을까?

 

새로운 방법론으로 문제해결에 접근하며 활동한다는 기관이 있어 만나보았다. 특이하게도 비영리단체가 아닌 주식회사의 형태로 출범했다. (주)한국장애인심리지원센터를 소개한다.

 

내용전부보기: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60

원문출처: 함께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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