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맹이 빠진 정신장애 법률, 당사자 목소리 담아야
- 작성일
- 2019-03-04
- 첨부파일
알맹이 빠진 정신장애 법률, 당사자 목소리 담아야1995년 <정신보건법>부터 2019년 <임세원법(안)>까지글. 정혜란 기자 | sousms1004@naver.com
정신보건법 제정
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등에서 정신장애 관련 입법 움직임을 보였으나, 본격적으로 정신장애 관련 법률이 제정된 건 1995년이다. 1991년 여의도광장 질주사건과 대구 거성관나이트 방화사건이 일어나면서 정부는 정신질환자의 범죄를 예방한다는 목적 하에 <정신보건법>을 제정했다. 당시 이 법률은 탄생에서부터 사회적 안전, 치안, 격리, 통제 역할에 치우치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용전부보기: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93
원문출처: 함께 걸음
|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561 | 돌봄이 아니라 활동지원이다 | 2019.03.05 |
| 560 | 알맹이 빠진 정신장애 법률, 당사자 목소리 담아야 | 2019.03.04 |
| 559 | 비장애인보다 질환 위험 높은 장애인, 건강검진 수검률은 한참 낮아 | 2019.02.27 |
| 558 | 섬들이 모이면, 꿈을 품는 다도해가 된다 | 2019.02.25 |
| 557 | 장애인을 위한 힙합은 없다 | 2019.02.21 |
| 556 | ‘삶’에서 출발해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 2019.02.20 |
| 555 | 장애인 활동지원사 휴게시간 대체인력 투입? 사실상 ‘무용지물’ | 2019.02.18 |
| 554 | 장애와 사람은 있는데 장애여성은 없어요 | 2019.02.15 |
| 553 | 사람답게 산다는 거, 시설에서 나와 알게 됐어요 | 2019.02.13 |
| 552 | 복지부 계획대로 장애등급제 폐지되면 장애인의 삶도 변할까? | 2019.0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