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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이 모이면, 꿈을 품는 다도해가 된다

작성일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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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이 모이면, 꿈을 품는 다도해가 된다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의 부모 모임 오르미 협동조합
글과 사진. 채지민 객원기자  |  cowalk1004@daum.net

 

 

 

제목이 뜬금없는 표현 같다. 하지만 직접 만나 취재하고 대화 내용을 녹취록으로 풀어가는 동안, 머릿속에 떠오른 핵심은 그 짧은 문장 하나로 모든 게 귀결되고 있었다. 개개인으로는 외딴섬으로 존재하는 1인들이라는 거, 하지만 함께 모이면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는 일상의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 그렇기에 외딴섬 아닌 다도해로 뭉친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성취임이 분명해진다.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의 부모들이 오랜 시행착오 끝에 하나의 협동조합을 결성한 뒤 이뤄낸 성공사례를 만나게 됐다. 올라가는, 나아지고 향상되는, 그 모든 게 아름다움(美)으로 완성되고 있다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의 부모 모임 오르미 협동조합을 소개한다.

 

내용전부보기: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90

원문출처: 함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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