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장애인학대 신고 1800여 건
- 작성일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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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장애인학대 신고 1800여 건
배용진 기자 | cowalk1004@daum.net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2018년도 상반기에 접수된 전국 장애인학대신고를 취합한 결과 1,843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장애인학대로 의심된 사례는 984건, 최종 장애인학대로 판정된 사례는 532건이었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장애유형별 학대피해자는 지적장애인이 69.7%(347건)로 가장 많고, 전체 학대피해 장애인의 77.1%가 지적장애․자폐성장애․정신장애 등 정신적 장애인이었다.
장애인학대 유형별로는 경제적 착취가 28.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신체적 학대(24.3%), 방임(22.9%), 정서적 학대(15.1%), 성적학대(7.6%), 유기(1.7%) 순이었다.
전문보기: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5
원문출처: 함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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