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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에 선풍기 없는 방에 갇힌 사지마비 장애인 “살려주세요”

작성일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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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에 선풍기 없는 방에 갇힌 사지마비 장애인 “살려주세요”

활동지원사 퇴근 후, 폭염 속 12시간 동안 홀로… 인권위, 긴급 구제 신청
장애계 “상시적 위험에 처해있는 최중증 ‘독거’장애인들, 활동지원 24시간 지원해야”

등록날짜 [ 2018년08월07일 09시51분 ]

폭염에 집 밖을 나올 수 없는 김선심 씨를 대신해, 그가 다니고 있는 노들장애인야학이 6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긴급 진정했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 활동지원사 없는 밤사이 집에 홀로 방치된 중증장애인이 생명을 잃을 뻔했다.
 
강서구 가양동의 임대아파트에 사는 김선심 씨(55세)는 사지마비 중증 뇌병변장애인이다. 그는 2006년에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탈시설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출처 / 전문보기]
 40도 폭염에 선풍기 없는 방에 갇힌 사지마비 장애인 “살려주세요”|
[작성자] newsbe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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