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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동대문지사,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상상펀드’ 후원

매체명
서울복지신문
작성일
2022-07-08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정은아 관장)이 지난 29일 KT&G 동대문지사(이택동 지사장)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지원을 위한 '상상펀드' 기금 450만원을 전달받았다. '상상펀드' 기금은 2011년 출범한 KT&G만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마련되고 있다.

 

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지역상점에서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진민 KT&G  북서울본부장은 “상상펀드 기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과 지역 내 상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정은아 복지관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에 이웃의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http://www.sw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8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