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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매체명
동대문구민신문
작성일
2021-05-07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은아이하복지관’)과 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회장 유광식이하협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재구이하공단’)은 5월 7일 서울시 소재 치과기공소 내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맞춤형 고용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서울지역 내 치과기공소의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필요한 맞춤형 고용지원에 대하여 공동의 힘을 모아가기로 하였다그간 국민의 구강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협회와 지역사회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해 온 복지관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 등 장애인 고용이 가지는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공감하여 추진되었다.

 

복지관 정은아 관장은각 치과기공소가 지역사회 내 장애인 고용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고아울러 이번 사례가 모범적인 장애인 고용모델로 정착되어 전국적인 성공사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회 유광식 회장은그동안 국민의 관심 아래 협회와 500여개의 회원사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공단 이재구 본부장도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의 취업영역이 더욱 확대되고우수한 직무개발 사례로 확산되길 바란다.”,“우리 공단에서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장애인 채용 및 취업 문의사항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 노희균 장애인재활상담사(070-4522-4751)에게 연락하면 된다.


http://www.ddmnews.co.kr/news_gisa/gisa_view.htm?gisa_category=01180500&gisa_idx=5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