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정은아 관장)은 장애 가족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장애인 권익옹호 사업으로 장애에 대한 시선을 담은 연작 에세이를 기획해온 동대문장복은 지난 2017년에는 당애 당사자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집 '행복추구권'을 출간했으며, 이번에는 장애 가족의 시선을 담은 '펜대2: 너라는 세상'을 시작한다.
이번 두 번째 에세이는 서아책방 최서아 대표의 심사를 통해 총 7명의 참여자를 선발했으며, 오는 2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총 5회의 교육을 통해 작품을 출간할 예정이다. 또한 오디오 북과 북 콘서트를 통해 장애에 대한 시선을 시민들과 솔직 담백하게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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