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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매체명
아시아투데이
작성일
2016-06-21

 

 

서울시 동대문구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동대문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입주한 다사랑 행복센터 전경.

 

다사랑 행복센터에 입주장애아동 재활치료 활동보조 등 복지사업도 펼쳐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22일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입주한 다사랑 행복센터(동대문구 청계천로 521)20133월 착공해 올해 331일 준공을 마쳤다.

 

다사랑 행복센터는 지하4·지상10층 연면적 8160규모로 다문화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지역자활센터 장애인단체 사무실 등이 들어서 있다.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다사랑 행복센터 건물 지하1~지상3층 및 10층 강당을 사용한다.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비롯해 장애인 활동보조, 직업재활 훈련, 정보화 교육, 의료 재활, 장애인 가족지원 사업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동안복지재단에서 오는 2021년까지 5년 동안 위탁 운영한다.

 

개관식은 이날 오전 10시 장애인복지관 10층 강당에서 유덕열 구청장, 김형준 동안복지재단 이사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 기념식, 복지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동대문구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관 건립이 무사히 마무리돼 뿌듯하다면서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이 자활자립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승인 2016. 06. 21. 10:03 기사 스크랩]